직무 · 모든 회사 / 인사
Q. 경제 복수전공 인사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경외시 사과대 소속 3학년 학생입니다. 1지망은 인사 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그 외에도 기획 혹은 경영지원 직무 등을 함께 고민 중입니다. 이번 학기부터 경제 복수전공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기존에 어문 계열에서 전과를 한 상태라 졸업까지 약 80학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경제 복수전공을 선택할 경우 졸업이 9차학기로 늦어지고,현재 4.3 학점 관리도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 복전을 하는 것이 재무나 회계면에서 취업(특히 인사나 문과 사무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기존 어문을 다시 복수전공해서 학점 관리와 빠른 졸업을 챙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현직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2.28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주전공으로 취업을 하실 것이라면 복수전공은 필요가 없다 할 수 있으며 만약 부전공이나 복수전공이 직무를 택하는데 중요한 인자가 된다면 아예 전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전공인 사람을 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사·기획·경영지원 희망이라면 경제 복전이 ‘필수’는 아닙니다. 특히 9차 학기 졸업 + 학점 하락 리스크가 있다면 전략적으로 재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사 직무는 재무지식보다 조직이해, 노무·보상체계 이해, 데이터 기반 HR 역량, 인턴 경험이 훨씬 직접적입니다. 기획·경영지원도 기본 재무제표 이해 수준이면 충분하며, 이는 복전 없이도 별도 공부로 커버 가능합니다. 현재 4.3 학점은 강력한 무기입니다. 졸업 지연보다 HR·기획 인턴, 노무사 1차 일부 과목, 데이터 분석 역량(엑셀·SQL) 확보가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경제 복전은 “관심과 확신”이 있을 때 선택하세요. 전략적으로는 학점 유지 + 직무 경험 확보가 더 효율적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사 직무 기준으로 보면 경제 복수전공이 결정적인 차별화 요소가 되지는 않습니다. 인사는 노무, 평가보상, 조직관리, 채용기획 역량이 핵심이라 경제 이론보다 HR 실무 경험과 인턴, 프로젝트가 더 중요합니다. 기획이나 경영지원까지 넓힌다면 경제가 약간의 이해도는 줄 수 있지만 졸업 지연과 학점 하락을 감수할 만큼의 직접적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이미 전과 이력이 있고 학점 4.3을 유지 중이라면 학점 관리와 빠른 졸업이 오히려 경쟁력입니다. 경제 복전 대신 HR 인턴, 노무 관련 자격, 조직문화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인사 취업에는 훨씬 실질적입니다. 방향성에 맞는 경험 설계가 더 중요합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늘 항상 앞날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지만 멘티님의 고민이 깊어질수록 나중에 더 값지게 돌아올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복수 전공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회계라면 경제 복수 전공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어느 정도 원가 관리 그리고 이익 등에 대해서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공부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졸업이 늦어진다라는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는데 오히려 면접때 졸업이 늦어진 이유와 그 부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졸업을 늦게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고민을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마 멘티님께서도 냉정하게 생각을 해보신다면 기존 어문을 하나 가지고 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거와 복수 전공을 통해서 스킬을 하나 더 만드셔서 취업 전선에 뛰어드시는 것과 차이가 많이 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다만 고민은 남들이 하는대로 비슷한 시기로 진행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이 들어서 여기다가 질문을 하시는 거겠지만, 답은 명확합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경제학부 관련 공부를 할 수 있겠습니까? 기존 어문에 집중해서 취업을 어떻게 하시더라도 그때 경영학부에 대해서 좀 더 배워둘 거라는 후회가 분명히 생깁니다. 나중에 회사 들어가서 저녁에 공부하지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회사 생활하면서 공부 병행하는거 그거 왠만한 각오 아니면 정말로 하기 힘듭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인사 직무는 전공 종류보다 높은 학점과 실무 경험이 훨씬 중요하므로 경제 복전으로 인한 위험을 감수하기보다 현재의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빠르게 졸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문 복전으로 학습 부담을 줄이고 남은 시간에 인턴십이나 직무 자격증 등 실질적인 스펙을 쌓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동일 그룹 내 계열사 간 인사기록 공유 및 경력 미기재로 인한 채용취소 가능성 문의
최근 A 그룹의 계열사에 신입으로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년 전 동일 A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당시 사내 괴롭힘 신고 이력이 남은 상태로 퇴사했습니다. 이번 신입 지원 시, 해당 경력은 기간이 짧아 이력서에서 누락하고 제출했습니다. 아직 지인이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물어보니 같은 계열사여서 전산에 조회가 된다고 말씀해주섰습니다. 동일 그룹 내 계열사끼리는 인사 시스템을 통해 이전 근무지의 퇴사 사유나 신고/징계 이력이 실무적으로 공유 및 조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해당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추후 전산 조회를 통해 발견될 경우, 이를 '허위 기재' 혹은 '중요 사실 은폐'로 간주하여 채용 취소나 징계 사유가 될 수 있나요? 이미 최종 합격 후 입사일이 확정된 상태인데, 입사 후 이 기록이 발견되어 문제가 될 실무적 가능성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Q. 최종 합격 후 채용 확정 품의 대기 중인데 노파심에 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취업 관련 하여 문의 드립니다.:) 지난 1월 14일 입사를 희망했던 기업으로부터 최종합격 메일과 함께, 연봉 등 제안 사항이 기재된 메일을 회사측으로 부터 받았고, 입사가능 일정을 알려달라기에 2월 초 입사 가능하다고 다음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해당 일자에 입사한다고 관련부서에 전달하겠다는 말과 함께 추후 입사 관련 사항은 '채용확정품의 최종결재'를 득한 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메일이 왔는데요. 인담자분께 전화연락 드려보니 내부 결재 과정상 필요한 과정이며 다음주, 늦으면 다다음주 초까지 결재가 진행될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파심이긴 하지만 서도, 검색해보니 최종면접 합격 후 입사를 취소한 사례가 있다고 하기에 걱정이 되는데, 이렇게 최종합격 후 결재가 나야 추후 준비사항을 안내해주는 케이스가 자주 있는 경우일까요...?
Q. 인사 직무만 준비하는 거, 리스크 클까요?
직무 선정 관련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만 깊게 파라”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여러 직무를 병행해서 준비하라”고 해서 고민이 됩니다. 저는 현재 3학년이고, 희망 직무는 인사입니다. 다만 인사는 채용 인원이 많지 않은 직무라서, 한 길만 준비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번 학기 내 토익, HSK 6급, 오픽(영어·중국어) 취득 - 이번 학기 데이터 학회 활동 + ADSP 자격증 취득 - 여름방학부터 노무사 1차 준비 + 꾸준한 인턴 지원 이 상황에서 몇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인사 직무만 집중해서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직무와 병행하는 게 나을까요? 2) 병행한다면 어떤 직무까지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3) 현재는 인사만 고려하고 있어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제 복수전공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병행 시에는 경제 복전을 해야 할까요? 이 경우 9차 학기 졸업 및 학점 유지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